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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블완 후기 너무 꾸준하게 무언가를 하질 못해서오블완을 통해서 진짜 1줄이라도 작성하자라는 마음으로 했었는데 벌써 3주가 지났다.진짜 해보면 사실 별거아닌데도꾸준하게 한다는게 은근 힘들었다.그리고 사실 이렇게 일기 쓰는건블로그 자체엔 도움이 되지않는다는걸 알고있다.하지만 그냥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에서 했기 때문에 오히려 어떻게든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거 같다.정말 이 완벽주의를 버리고 완료주의를 가볍게 따라가야할 것 같다. 2024. 11. 27.
영화 위키드 장장 2시간반 영화였다.재밌긴하지만 살짝 지루했다.뮤지컬보다 내용이 더 추가됐다고 한다.그래도 노래를 좋아한다면 한번 쯤은볼만한 영화인거같다.정말 유명한 defing gravity라는 노래도정말 감동적이었다.다만 1펀이고 2편은 내년에 나온다니궁금한걸 못참으면 조금 힘들지도? 2024. 11. 26.
영화관의 사람들 위키드를 보러 오랜만에 영화관을 갔다.진짜 영화관이 예전보다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점점 더 크게 느껴진다.위키드가 나름 최근 영화고 사람들이 꽤 예매하고 기대작인줄 알고있었는데예전처럼 꽉 차고 그런건 거의 없는거 같다.아주 예전에는 영화관 자체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그 안의 게임장에도 사람들이 많고팝콘줄도 어마어마했는데이젠 그런거 조차 없더라. 2024. 11. 25.
피자가 땡기는 날 이상하게 피자는 막 먹고 싶다가도한조각 먹으면 상상하던 맛이 아닐때가 있다.나만 그런가?보통은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을때는내가 아는 맛, 익숙한 맛을 원해서일때가 많은데피자는 유독 그렇지 못한 편인 것 같다.그래도 오늘은 오랜만에 피자스쿨의 고구마피자가땡겨서 먹어보기로 했다.다른 집들 피자에 비해 이 피자는 심플하면서도딱 아는 맛이라 맛있긴했다. 2024.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