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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블완 후기

by 윤스. 2024.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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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꾸준하게 무언가를 하질 못해서
오블완을 통해서 진짜 1줄이라도 작성하자라는
마음으로 했었는데 벌써 3주가 지났다.

진짜 해보면 사실 별거아닌데도
꾸준하게 한다는게 은근 힘들었다.

그리고 사실 이렇게 일기 쓰는건
블로그 자체엔 도움이 되지않는다는걸 알고있다.
하지만 그냥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에서 했기 때문에
오히려 어떻게든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정말 이 완벽주의를 버리고 완료주의를
가볍게 따라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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